우리의 출발점은
제주의 해변이었습니다.
02 / OUR STORY줍고, 바라보고,
다음 쓰임을 상상했습니다.
평소 환경 문제와 자원 순환에 관심을 갖고 있던 우리는 제주도 해안가에서 플로깅 활동을 하며, 해변에 쌓인 페트병과 일회용 플라스틱, 어구 잔해를 직접 마주했습니다.
그곳에서 한 가지 질문이 생겼습니다. ‘이 플라스틱에 새로운 쓰임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?’ 버려진 소재를 다시 자원으로 바라보는 순간, ATL ISLAND의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.
경영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서, 우리는 환경을 위한 실천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. 해양 폐플라스틱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며,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