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TL ISLAND X 서울시새활용프라자
작은 병뚜껑에서,
다음 쓰임의 시작까지.
서울시새활용프라자에서 병뚜껑을 분쇄하며,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다시 쓰일 소재로 바뀌는 과정을 직접 살펴봤습니다.
STEP 01 / SHREDDING병뚜껑을 작은 조각으로
병뚜껑을 분쇄하는 현장의 모습입니다. 익숙한 플라스틱이 새로운 형태로 바뀌는 첫 단계를 기록했습니다.
STEP 02 / A NEW MATERIAL다시 쓰일 소재를 만나다
분쇄 후 모인 플라스틱 조각을 살펴봤습니다. 작게 나뉜 소재를 보며 다음 쓰임의 가능성을 생각했습니다.
ATL ISLAND X 플라스틱방앗간
작은 플라스틱 조각이,
우리 손안의 키링으로.
서울환경연합 플라스틱방앗간에서 플라스틱 펠릿을 기계에 넣고 녹여 키링을 만들었습니다. 소재가 새로운 물건이 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.
STEP 01 / MELT작은 조각을 기계에 넣고
플라스틱 펠릿을 기계에 넣으며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했습니다.
STEP 02 / MAKE열로 녹여 모양을 만들다
펠릿을 녹여 직접 형태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했습니다.
STEP 03 / TOGETHER함께 배우고 남긴 기록
플라스틱방앗간에서 서울환경연합 관계자분과 ATL ISLAND 팀이 함께 남긴 단체사진입니다.
STEP 04 / KEYRING우리 손으로 완성한 키링
직접 펠릿을 녹여 만든 키링입니다.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 일상에서 쓸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었습니다.
ATL ISLAND는 직접 걷고, 줍고, 경험하며 환경을 배워갑니다. 제주에서 시작한 작은 실천을 더 넓은 일상으로 이어가겠습니다.